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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보호색에 같혀 사는 사람들

보호색이라고 들어보셨는가요?
네이버 사전을 검색해 보았다.
 
보호색이란?
다른 동물의 공격을 피하고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른 동물의 눈에 띄지 아니하도록 주위와 비슷하게 되어 있는 몸의 색깔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세상은 무슨 색일까?
많이들 "이 세상이 어둡다" 또는 "암흑 같은 세상"이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눈에 띄지 아니하도록 주변 세상의 색에 자신을 색을 맞춰나가는것이라면...
 
사람들은 세상은 어둡다라고 정의를 내리면서
그 세상에 맞춰 살아가고, 그 세상에 몸을 숨기며 살아간다..
 
자신을 보호한다고 보호색에 의지하여 자신을 숨기는거보다
과감하게 보호색에서 벗어나 남들이 "NO" 할 때 "YES"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난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갈테다.